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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재정비 나선 아모레·LG생건 "올 美中 시장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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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꽃밭이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3-2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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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웨딩박람회 해외 전략 시장의 K뷰티 수요와 관심을 매출로 연결시키기 위해 글로벌 채널 대응력도 강화한다. 김 대표는 "지역적 경계를 넘어서는 글로벌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들에 적극 대응해 고객 접점을 늘리는 한편, 국내외 뷰티 전문 리테일러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했다. 일산결혼박람회 지난해 실적 반등에 성공한 아모레퍼시픽은 한층 고도화된 글로벌 전략을 추진한다. 먼저 미국, 일본, 유럽, 인도, 중동을 주요 전략 시장으로 삼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주총에서 "글로벌 리밸런싱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주력 시장인 중국은 사업 재정비를 연내 마무리하고, 한국은 수익 기반 경영을 지속해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2년간 중국 사업 효율화 작업에 집중해왔다. 럭셔리로 분류되는 초고가 제품을 중심으로 불필요한 사업은 정리하면서 재정비 시간을 갖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매출 효자 노릇을 한 라네즈, 이니스프리, 설화수 등 해외 시장에서 두드러진 경쟁력을 보이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도 한층 탄탄히 구축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김 대표는 "라네즈와 코스알엑스 등 글로벌 선도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성 확보에 집중하면서, 에스트라와 헤라 등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 육성에 매진할 것"이라며 "설화수, 려와 같은 대형 브랜드의 매력도와 선망성을 강화하고, 카테고리별로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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