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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문선 대표도 올해 초 유튜브 채널을 돌연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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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폰커리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3-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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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웨딩박람회 21일까지 등록금 추가 납부 기간이었던 고려대 의대는 신입생을 제외하고 33% 정도가 등록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의과대 복귀자도 소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대는 기한을 27일로 미루고 학생 복귀를 설득하고 있다. 지방 의대의 경우 증원폭이 커 학생들의 반발이 커진 데다 수도권 의대로 이탈을 희망하는 학생도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40개 대학 의대생 모임인 대한의대·의전원학생협회는 지난 20일 성명서를 통해 각 대학 총장들을 향해 "학칙과 제반 절차에서 규정하는 바를 충실히 따라 휴학원을 제출했다"며 "휴학계 처리 과정에서 부당한 처우를 당한다면 소송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법조계는 별도 구제책이 없는 한 법정 싸움에서 학생들이 제적을 취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다수의 행정소송을 맡아온 최강용 변호사는 "학칙에 따라 유급 또는 제적됐을 경우 이를 다투는 취소소송을 제기하더라도 원고가 되는 의대생들이 승소할 가능성은 희박할 것"이라며 "학칙 적용을 배제할 예외적인 사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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