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부모 직접 돌봄에 부담' 느끼면서도, 77% '요양시설 이용에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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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결혼박람회 실제 학생들은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견문을 넓히고 있다.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 이어 이번 ARPA-E 서밋에도 참가한 IT융합공학과 4학년 조성현(22)씨는 “CES에서는 IT(정보기술) 시장의 트렌드를 배울 수 있었고, 이번 행사에서는 연구자들과 직접 대화하며 공학적인 배움은 물론 미국이 에너지 분야 리더십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포스텍은 학생들이 학부 시절부터 해외 선진 연구 현장을 경험하며 기술 추격자가 아닌 선도자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김 총장은 “포스텍으로서는 최근 청년들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큰 도전”이라며 “인재들이 지역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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