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은 "엑소 멤버 백현은 29일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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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변호사 블랙핑크를 향한 기부 강요 논란도 불거졌다. 지난 27일 한 사용자는 "제니는 미국 산불 때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로 도와달라고 하더니 한국 산불엔 관심이 없어 보인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1000개 이상의 추천을 받으며 확산했지만 제니가 1억원을 기부 사실이 알려지자 삭제됐다. 논란은 같은 그룹 멤버 로제에도 이어졌다. 지난 28일 한 사용자는 "로제는 기부도 안 하면서 명품 자랑이나 한다"며 로제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캡처해 비판했다. 이에 또 다른 누리꾼은 "호주 산불 땐 애도하더니 정작 한국은 외면하냐"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일기부 강요 논란이 확산하자 누리꾼 사이에서는 자율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기부는 강요가 아닌 자발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기부한 사람은 칭찬하되 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건 옳지 않다"는 반응이 잇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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