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성장시키는 여정, 책쓰기. 소울의 미라클 모닝 독서 214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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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도서명 책쓰기 : 하루 10분 책쓰기 수업 (허지영)책쓰기 동기부여 도서, 전작주의 독서법 완성독서 기간 : '24.12.14~'12.16*279page 정독 독서하며 옛 생각이 떠올랐다. 직접 겪은 실화다. 피해 의식에서 온 망상이 아니다. 작년 전자책 집필을 시작했을 때 누군가 말했다. '책은 어느 정도 성공했을 때 써야 돼요. 아무나 쓰는 게 아니에요. 전 자산 100억이 되면 쓸 건데, 혹시 지금 쓰려는 건 아니죠?' 성공을 하지 않았는데 책을 쓰는 건 독자를 기만하는 행위일까? 책쓰기의 목적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다. 순수한 즐거움을 위해, 지식을 정리하고 성장하기 위해,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보수는 따라오는 거다). 이유는 다양하다. 블로그 성장 관련 전자책을 썼다. 당시 이웃수, 방문자 수는 지금에 책쓰기 비하면 낮았다(작년 12월 일 방문자 200명). 책을 쓸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한 걸까. 어쨌든 난 나의 길을 갔다. 전자책을 냈다. 미약하지만 누적 120부를 판매했다. 이것은 200부, 500부, 1,000부로 갈 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책에 제시한 비전을 그대로 이뤄냈다. 1년간의 성과는 일방문자 평균 1,500~2,000명(하루 최다 기록 4,111명), 이 블로그 외에 학원과 병원 블로그를 대신 운영하고 있다. 웃긴 건 수학, 영어 학원 블로그만 할 때는 '너는 병원 블로그를 할 수 없어. 수준이 안되니까 학원에 집중해'라고 비아냥 거리는 이도 있었다. 웃음만 나왔다. 난 말로 하지 않는다. 행동과 결과로 보여줄 뿐이다.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졌다. 종이책에 대한 꿈을 이루고 싶은 책쓰기 거다. 30대 목표니 5년의 시간이 남았지만, 기회가 있을 때 시작하면 좋은 것 아닌가? 정부 지원 사업에 합격해 초고를 쓰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전자책은 종이책과 달라', '작가는 아무나 되는지 알아?'뉘앙스의 지적이 들어왔다. 심지어 종이책 한 권 출간한 작가가!('그 작자'로 표현하고 싶다) 그뿐만이랴. 표현하지 않아도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 좋다. 비아냥을 견뎌내고 어떻게든 종이책을 내면 어떻게 될까? '한 권밖에 안 낸 초보 작가잖아.', '두 권, 세 권 꾸준히 책을 내지 않으면 진정한 작가라고 볼 수 없지.' 두 권, 세 권 종이책을 내면 어떻게 될까? '베스트셀러가 아니잖아.''몆 만 부 판 책 있어?''최소 5권은 써야하지 않나?' 베스트셀러가 되면? '10만 책쓰기 부가 아니면 베스트셀러 축에 못 끼지~' 미쳐버릴 노릇이다. 물론 위의 문답은 망상이다(웃음). 남의 인생을 끌어내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길 바란다. 안타깝게도 일반인도 그렇고, 심지어 종이책을 낸 작가들도 저런 취지의 글을 쓰는 걸 보곤 한다. 그럴 땐 가슴이 아프다.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겠지라는 생각에. 내가 쓰는 서평도 한 번 돌아볼 일이다. 블로그 글쓰기든, 전자책이든, 종이책이든, 쓰는 것은 언제나 의미가 있다. 작가가 되고 싶으면 책을 쓰는 것이고 아니면 취미 생활로 글쓰기를 하면 된다. 책쓰기를 통해 얻는 가치가 대단히 크다. 그렇지만 작가가 꿈이 아니라면 강요할 일은 아니라 생각한다. 결국 쓸 사람은 쓰게 되어 있고, 책을 낼 사람은 내게 되어 책쓰기 있다. 작가는 이루고 싶은 꿈 중에 하나이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1. 내가 쓰고 싶기 때문에2. 인생을 풍요롭게 즐기기 위해3.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성장하기 위해4.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기 위해5. 행복해지기 위해 부와 명예를 좇지 않는다. 책으로 그것을 얻을 거란 기대를 하지 않는다. 의도가 없다는 얘기다. 즐기는 도구일 뿐이지. 중고등학교 시절 글쓰기 대회에서 상을 받았던 순간들이 행복했다. 행복을 찾아 떠난 것이다. 그러니 오해 없으시길.허지영 작가 허지영 작가의 총 7권을 모두 완독했다. 전작주의 독서법 1호 작가다. 소개는 수차례 했다. 사진으로도 첨부했으니 생략한다. 12월 15일이 서로이웃이 된지 정확히 1년 되는 날이었다. 1년 동안 저자의 책을 읽고 블로그로 소통했다. 책쓰기 지난 삶과 사상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글로 담지 못한 개인적인 사정도 있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었다. 가치관이 나와 일치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 살아온 삶의 배경과 목적이 다르므로 방향이 완전히 같을 수 없다.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풀밭이 있는 법이다. 그래서 더 재밌는 것 아닐까. 나와 다른 생각, 경험하지 못한 것을 글을 통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긍정적인 부분만 보려 한다. 진실되게 타인을 위해 글을 쓰는 삶은 분명하다. 내가 존경하는 부분이다. 앞으로 나올 신간을 기대하며 허지영 작가의 전작주의 독서를 마친다.하루 10분 책쓰기 수업 절판된 도서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책을 반드시 써야겠다는 사명감이 들 것이다. 책이야말로 책쓰기 최고의 자기계발이기 때문에 쓰지 않는다면 패배자라는 생각이 들 정도. 이건 '책쓰기 10분 수업'이 아니라 '책 써라 10분 수업'이다. 허지영 작가는 최고의 동기부여가가 맞다. 반드시 해야 한다는 열정을 심어주니까. 글쓰기 기술적인 부분보다 쓰는 마인드를 심어주는 책이라 볼 수 있다. 저자는 책쓰기를 통해 깨달은 바가 컸다. 정신적인 성장뿐 아니라, 삶의 영역이 바뀌었다. 컨설팅, 강연, 칼럼 기고 등 새로운 기회 창출, 작가로서의 제2의 인생, 저자는 책 쓰기 전과 후로 인생이 나뉘었다. 좋은 것을 모든 사람이 알길 바라는 진실한 마음으로 책을 썼다.감명 깊었던 부분과 나의 생각을 기록한다.책을 쓰면서 알게 된 것이 있다. 책 쓰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기술이라는 것이다.p.261 中 책쓰기 어제 리뷰 올린 스티븐 킹의 ;에서는 작가는 타고난 것이라 했다. 여기서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기술이라 했다. 뭐가 맞는 걸까? 믿는 것이 맞는 거다. 에디슨의 명언이 생각난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책을 낼 수 있는 사람과 낼 수 없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다. 주변 사람들로부터의 상처, 계속되는 거절을 버텨 낸 사람,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책을 쓸 수 있다.p.278 中 누구에게나 무명 시절은 있다. ;의 저자 김호연 작가는 20년. 모든 위대한 작가가 공통적으로 얘기한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다고. 이상으로 허지영 작가의 리뷰, 전작주의 독서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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