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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티티마켓 X 메르오르 / 2024.01.13 / 희귀식물마켓 후기 (큰잎아디안텀 페루비아넘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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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lle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4-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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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마켓 위의 낭만, 순례길 신혼여행을 꿈꾸다.(김리나, 권영범 지음)신혼여행 대신 배낭을 메고 56일간 비아 프란치제나 순례길을 걸은 부부의 여행기를 만났습니다.​​​김리나, 권영범 신혼부부의 순례길 걷기.한 때 카톨릭 봉헌 생활을 꿈꾸었던 두 사람.부부의 인스타@ourtrailcrumbs에 살짝 들어가보니지금은 두 아이와 함께 종종 서울둘레길을 걷고 계시네요.​신혼부부가 걸었던 비아 프란치제나 순례길은 어디일까?비아(길) 프란치제나는 영국 캔터베리성당에서 시작해 뱃길을 지나 프랑스, 스위스, 알프스산맥을 거쳐 이탈리아 로마에서 마무리되는 총 1800km 순례길이네요.​산티아고 순례길은 비아마켓 널리 알려졌는데비아 프란치제나는 처음 듣네요~~영국순례길, 프랑스순례길, 스위스순례길, 이탈리아순례길,유럽 4개 나라를 거치네요.​​​목차를 살펴보고요,전체 목차는 포스팅 끝에 붙였습니다.​​​​​결혼식에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찍은 사진.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신혼여행 모습이 다양해졌지요.전세계 안가는 곳이 없네요.정해진 풍습에서 벗어나기를 생각해본 적도 없는 제가구석기시대 사람처럼 느껴지네요.​부러움으로 책을 읽기 시작~~ 순례길 시작점 영국.순례자들이 대부분 머문다는 호텔에서 시동을 걸고요,순례자 여권 구입 등 준비물을 독자도 익힙니다.어쩌면 이 길을 걷는 한국인이 늘겠네요.​책을 비아마켓 읽으면 독자도 이 길 걸을 준비, 절반은 한 셈이죠.​​​순례길 풍경, 숙소, 식사, 날씨, 만나는 사람들, 길의 난이도, 하루하루를 독자도 같이 걷습니다.​걷는 길이 힘들 땐 독자도 힘들고,부부가 힘들게 걷고 잔디밭공원에서 쉴 땐 독자도 편안해집니다.모처럼 만난 아시안마켓에서 라면을 샀다고 할 땐저도 라면이 먹고 싶어지네요.삼시세끼 한식이면서~~​​​순례자 표지판에 그려진 순례자의 미소가 순례자를 안심시키지요.​​물가 비싼 스위스에선 숙소 구하기가 부담스러워 카우치 서핑을 이용했고요,무엇보다 순례길에서 첫 아이 소식을 비아마켓 들었습니다.넘 축하드리고요,​재미있고 따뜻한 글,비아 프란치제나 순례길은 여러 나라를 지나는 길이라풍광도 다채롭고 얘깃거리가 더 다양하네요.언젠가 독자도 걸어보고 싶네요.​이제는 4인 가족이 되셨던데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먼 훗날, 온 가족이 다시 순례길을 걸은 이야기 기대해도 될까요?​길 위의 낭만, 순례길 신혼여행을 꿈꾸다목차​1장 순례길 신혼여행을 꿈꾸다첫 만남시작일기장​2장 영국, 시동 걸기Day 1. 영국에 도착하다Day 2. 첫 번째 낯선 천사Day 3. 고속도로 횡단*순례길 준비물​3장 프랑스, 길 위의 낭만Day 비아마켓 4. 서운함을 녹이는 법Day 5. 첫 번째 캠핑Day 6. 눈물 젖은 에클레어Day 7. 고프로 실종 사건Day 8. 순례자 맞아요?Day 9. 방수가 아니어도 괜찮아Day 10. 불행을 받아들이는 방법Day 11. 배낭 하나에 인생을 담는 법Day 12. 도움받을 용기Day 13. 경제적 위기Day 14. 또 다른 순례자*순례길 플레이리스트​4장 프랑스, 함께 걷는 순례길Day 15. 조심과 의심 그 사이Day 16. 맨땅에 헤딩하며 숙소 구하기Day 17. 첫 번째 비아마켓 임신 테스트Day 18.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Day 19. 앨리스의 오리굴Day 20. Hello, Mr. Le Mayor!Day 21. 순례자 엉덩이는 빨개Day 22. 우리 그때 좋았지Day 23. 수녀원과 교도소Day 24. 마음만은 부자Day 25. 수녀원에서 머문 날Day 26. 푸른 눈의 한국인*순례길 일기장_리나​5장 프랑스, 서로를 위한 순간들Day 27. 안개를 지나면 만나는 호텔Day 28. 정 情Day 29. 와이너리Day 30. 사진 수업Day 31. 열세 살의 동반자들Day 32. 돌담 쌓기 비아마켓 인생 쌓기Day 33. 화해의 바람Day 34. 순례길에는 월요병이 없다Day 35. 젖지 않는 마음Day 36. 지금 만나러 갑니다Day 37. 잘못 든 길Day 38. 변화Day 39. 경계를 넘는 일*순례길 일기장_이삭​6장 스위스, 걸어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Day 40. 몬떼, 서로 사랑하는 도시Day 41. 소설의 끝Day 42. 카우치 서핑Day 43. 친구들과의 재회Day 44. 호숫가 포도밭Day 45. 하트를 모으는 가족Day 46. 호수를 벗어나 알프스로Day 47. 순간을 망칠지 비아마켓 하루를 망칠지Day 48. 굶은 적이 없는 순례자Day 49. 알프스 D-1Day 50. 산꼭대기 수도원Day 51. It’s downhill from here*순례길 엽서 사진​7장 이탈리아, 일상으로 내려가는 길Day 52. 나는 그런 걸 믿어Day 53. 알아 가는 중입니다Day 54. 투덜이와 코골이Day 55. 우리와의 식사Day 56. 앞으로의 계획은Day after*순례길 여권 사진​Epilogue 56일간의 신혼여행​지은이의 순례길 코스를 지도에서 따라갑니다^^Cathedral House, 11 The Precincts, Canterbury CT1 2EH 영국프랑스 칼레스위스 로잔이탈리아 비아마켓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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